19+ #2층.

















추천수가 30개가넘어가2화를 준비했습니다.다소 자극적일 수 있으니 불편하신분들은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ㅡ나는 결국 2층으로 올라갔다.회피하기싫어서? 광경을 보고싶어서?나도 내 감정을 모르겠다.죄책감인지 호기심인지 나는 확인이 필요했다.이윽고, 나는 문을열었다.열었으면 안됬을까.이미 많은 시간이 지난 현 시점, 나는 쾌락과 혼란.지옥이라 감히 말할 수 있는 현재 광경에 말을 잃었다.미친사람들 처럼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여의시들과여환자들.이들은 내가 온것도 신경쓰지않은 채 그저 쾌락만을쫒고있었다.나는 큰숨을 들이쉬며 이전과 같이 하나하나 방을살펴보았다.문을 살짝 열어 광경을 바라보며들은 생각은 단 하나.'이들이 약에서 깨면 현 상황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고민도 잠시.몇개의 방을 더 훑고는 '그럴수 없다.'라는 결론이 내려졌다.도무지 이성이 있는 사람이라고 할수없는 행동.약에취해 위를 모두 비워낼지언정그녀들은 오직 쾌락만 갈구하는것 같았다.여기뿐만이 아니었다.이곳은 현생에 존재하는 지옥과같았다.자신의 쾌락을 충족시키지못한 채남의 쾌락을 보며 자신의 쾌락을 유지하는 여성들.약에 취해 쾌락만추구 하게 된 결과물.자신이 섹스를 하고있다는 자기착각에 빠져몸을 흔들고있었다.그리고..쾌락을 나누고있는 그녀들까지....이곳을 과연 현실이라 할 수 있을까.."...? 어..?"여성들이 나를 발견하고 그대로 내게 다가온다.내가 만든상황.내가 뭘 어떻게 할 수 있을까.난. 눈을 감았다.ㅡ재미있게 보셨나요?아쉬운부분도 있을것이고 만족한부분도 있으실거라생각합니다.뭐 재밌자고 만든거니너무 작품성에 치우치지마시고그냥 즐겨주시길 바랍니다.